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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의 자료가 있습니다.

  • [아이지에이웍스] TV 성과, 시청률만으로 보이지 않는 진짜 모습
    [아이지에이웍스] TV 성과, 시청률만으로 보이지 않는 진짜 모습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원사인 '아이지에이웍스'에서 배포한 자료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케팅클라우드 리포트는 아이지에이웍스(www.igaworks.com)의 모바일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
    마케팅클라우드(모바일인덱스Insight) (www.mobileindex.com)가 제공하는 모바일 앱시장 분석 리포트입니다.






    안녕하세요, TV AD INDEX입니다.


    광고 매체가 빠르게 다변화되는 지금, TV는 여전히 주요 매체로 남아 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대규모 도달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TV는 여전히 강력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TV 매체의 성과는 '시청률'이라는 단일 지표로 평가되어 왔습니다.

    과연 하나의 기준만으로 매체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일까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TV AD INDEX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청률 뿐만 아니라 시청자수 지표까지 함께 활용해 TV 시청 성과를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해보려 합니다. 

    시청률과 시청자수는 서로 다른 관점을 보여주기 때문에,

     어떤 지표를 중심에 두느냐에 따라 해석과 전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데이터 개요] 

    본 콘텐츠는 TV AD INDEX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청률과 시청자수를 비교 분석한 자료입니다.

    • 분석 기간: 2025년 5월

    • 시청률: 광고 평균 노출 수를 전체 셋톱 수로 나눈 비율 (1분 단위 평균값 기준)

    • 시청자수: 광고에 1회 이상 노출된 유니크 셋톱수

    • 데이터 산출 기준: 모든 수치는 일평균 기준으로 계산

    "시청률은 낮은데, 왜 다들 이 프로그램을 알고 있을까?"


    우리는 보통 시청률 1위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본 인기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시청률이 낮아도 대중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고, 화제성을 주도하는 프로그램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차이는 시청률이라는 지표가‘얼마나 오래, 집중해서 시청했는가’를 보여줄 수 있지만,‘얼마나 많은 사람이 실제로 시청했는가’는 설명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생깁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청률과 시청자수(도달 수), 이 두 지표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콘텐츠라도 어떤 기준을 중심에 두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와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TV AD INDEX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청률과 시청자수를 나란히 비교해보며,

    기존 시청률 중심의 평가 방식이 놓치고 있던 부분을 데이터로 짚어보겠습니다.


    [채널/프로그램 순위] 시청자수로 다시 보는 채널과 프로그램의 숨은 가치

    TV 채널의 가치는 시청률 순위만으로는 온전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TV AD INDEX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청률과 시청자수 두 지표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2025년 5월 기준으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채널은 KBS2였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가장 많은 시청자와 접점을 만든 채널은 MBC였고, 그 뒤를 SBS가 이었습니다.

    즉, 시청자수 기준으로 보면 가장 많은 사람이 본 채널은 KBS2가 아닌 MBC였습니다. 


    비슷한 사례로 YTN은 시청률 기준으로 tvN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지만, 

    시청자수 기준에서는 tvN이 훨씬 더 넓은 도달 범위를 보여주었습니다.

    시청률 기준으로 9위에 머물렀던 ENA 또한, 

    시청자수 기준에서는 광고 매체로서 의미 있는도달 범위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몇 %가 얼마나 오래 봤는가’라는 수치만으로는 

    실제 광고 접점의 규모나 시청 행태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시청률만을 기준으로 채널을 평가했다면, 이러한 중요한 차이는 놓쳤을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시청률은 ‘집중도’를, 시청자수는 ‘도달 범위’를 보여주는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진짜 광고 효율을 발견하려면, 이제는 두 지표를 함께 읽는 전략적 시선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프로그램별로는 어떤 차이가 나타날까요?


    프로그램 단위에서도 두 지표 간 차이는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KBO 중계방송>은 시청률만 보면 낮은 편이었지만,시청자수 기준으로는 더 많은 시청자가 해당 콘텐츠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스포츠 콘텐츠 특성상 짧은 시간 내 유입과 이탈이 많기 때문이며 도달 범위가 넓고 광고 확산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태어난김에세계일주4> 또한 시청률로 보면 평범한 예능처럼 보일 수 있지만,시청자수 지표에서는 훨씬 더 넓은 타겟에게 도달하고 있었습니다. 기존 시청률 중심의 평가로는 포착되지 않았던 도달력이 드러난 사례입니다.


    반면 <나혼자산다>는 시청자수는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고정 시청층의 반복적인 시청으로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이처럼 충성도 기반 콘텐츠는 반복 노출이 중요한 브랜드 캠페인에 효과적입니다.


    [요일별/시간대별] 숨어 있던 광고 기회, '시청자수'로 보면 보입니다.


    요일과 시간대는 광고 전략에 있어 핵심 축입니다.

    하지만 같은 지표라도 어디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사이트가 드러납니다.



    요일별로 보면 


    시청률과 시청자수 모두 주말에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특히 시청자수는 주중 대비 2.4배까지 증가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오래 본다’를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시청하는 시간’이 주말에 집중되어 있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즉, TV 광고 접점이 폭발적으로 확대되는 구간이었던 셈이죠.


    시간대별로도 살펴볼까요?

    시간대별로 보면 그 차이는 더욱 뚜렷합니다.



    프라임 시간대(18시~23시)는 시청률 기준으로 비프라임 시간대보다 2.9배 높은 시청량을 기록했지만, 시청자수 기준에서는 2.3배 증가에 그쳤습니다.이는 단순히 시청자가 더 많았기보다는 같은 시청자가 더 오래 머물렀단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결국 프라임 시간대의 진짜 가치는 '많은 사람'보다 '몰입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란 점이었습니다. 반대로 비프라임 시간대는시청률은 낮았지만 시청자수는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됐습니다.더 많은 시청자가 넓게 분산되어 있는 구간이었던 것이죠. 이 시간대를 활용한 광고 집행은, 비교적 낮은 단가로 넓은 도달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TV AD INDEX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청률'과 '시청자수' 두 지표를 통해 TV 성과를 다각도로 살펴보았습니다. 

    같은 채널,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얼마나 오래 보았는가'와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보았는가'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특히 요일과 시간대별 분석에서는 

    기존 지표로는 보이지 않던 광고 접점과 가능성이 곳곳에 숨겨져 있었고 

    시청자수 지표를 함께 고려했을 때 그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이제는 시청률만으로는 포착되지 않았던 부분을 

    시청자수 지표를 활용해 보다 명확하게 해석하고 전략에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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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2 한국디지털광고협회

  • [아이지에이웍스] 2025년 6월 광고 노출 순위
    [아이지에이웍스] 2025년 6월 광고 노출 순위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원사인 '아이지에이웍스'에서 배포한 자료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케팅클라우드 리포트는 아이지에이웍스(www.igaworks.com)의 모바일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
    마케팅클라우드(모바일인덱스Insight) (www.mobileindex.com)가 제공하는 모바일 앱시장 분석 리포트입니다.




    안녕하세요, TV AD INDEX입니다.

    6월 TV 광고 시장을 주도한 브랜드·채널·프로그램·모델은 누구였을까요?

    브랜드, 채널, 프로그램, 광고모델별 6월 TV 광고 노출 성과,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본 리포트는 전국 950만 대 셋톱박스 데이터와 4,300만 모바일 데이터로 구성된 'TV AD INDEX' 데이터로 제공됩니다.


    ※ 주요 분석 지표 ※

      - 노출수 (Impression): 광고에 노출된 총 셋톱박스 수(중복 포함)

      - 평균 노출(광고당 평균 노출): 광고 1회당 노출되는 평균 셋톱박스 수

     



    1. 6월 브랜드 광고 노출 순위 TOP 20


     6월에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겨냥한 브랜드들이 광고 노출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트립닷컴(1위)은 오키나와 등 여름철 여행지를 광고 소재로 활용하고, 휴가 시즌에 맞춰 대규모 캠페인 집행하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또한 주요 맥주 브랜드들도 광고 노출 20위권에 포함되었는데요.

    특히, 카스(4위)는 시원함을 앞세운 광고를 대규모 집행하며, 맥주 브랜드 중 광고 노출 점유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2. 6월 채널 평균 노출 순위 TOP 20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과 KBO 리그와 같은 특집 프로그램 편성으로, 지상파와 주요 스포츠 채널의 광고 노출이 증가했습니다.특히 MBC(1위)는 6월 대선 개표방송에서 지상파 3사 중 가장 높은 광고 성과를 기록하며, 4개월 만에 1위에 재 등극했습니다.

    또한 스포츠 채널 MBC SPORT PLUS(12위)는 KBO 리그 한화 vs. KIA 경기가 있었던 6월 첫째 주에 가장 높은 광고당 평균 노출(31만)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순위가 6계단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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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2 한국디지털광고협회

  • [리서치애드] 2025년 5월 모바일 인터넷 노출형 광고 현황
    [리서치애드] 2025년 5월 모바일 인터넷 노출형 광고 현황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원사인 '리서치애드'에서 배포한 자료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2025-08-12 한국디지털광고협회

  • [리서치애드] 2025년 5월 동영상 광고 현황
    [리서치애드] 2025년 5월 동영상 광고 현황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원사인 '리서치애드'에서 배포한 자료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2025-08-12 한국디지털광고협회

  • [리서치애드] 2025년 5월 문화 및 공연 업종 트렌드 보고
    [리서치애드] 2025년 5월 문화 및 공연 업종 트렌드 보고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원사인 '리서치애드'에서 배포한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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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2 한국디지털광고협회

  • [리서치애드] 2025년 5월 인터넷 노출형 광고 결산 보고
    [리서치애드] 2025년 5월 인터넷 노출형 광고 결산 보고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원사인 '리서치애드'에서 배포한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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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2 한국디지털광고협회

  • [아이지에이웍스] 2025 상반기 모바일 앱 총결산 리포트
    [아이지에이웍스] 2025 상반기 모바일 앱 총결산 리포트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원사인 '아이지에이웍스'에서 배포한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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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클라우드 리포트는 아이지에이웍스(www.igaworks.com)의 모바일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
    마케팅클라우드(모바일인덱스Insight) (www.mobileindex.com)가 제공하는 모바일 앱시장 분석 리포트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바일인덱스입니다.

    아이지에이웍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한 [2025 상반기 모바일 총결산 리포트]를 공개합니다!2025년 상반기 평균 MAU 순위부터, 급상승한 업종과 트렌드 인사이트까지 모두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전체 순위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PDF 버전 리포트도 무료로 제공되니, 아래 링크를 통해 편리하게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PDF 버전 바로보기 <<


    [Summary]

    • 2025년 상반기 모바일 앱 순위 (TOP 50 / 100 / 200)

    • 2025년 상반기 모바일 누적 신규 설치 (TOP 25 / 50)

    • 모바일인덱스 데이터로 살펴본 상반기 급상승 업종 TOP5

    • 모바일인덱스 데이터로 본 업종별 인사이트 (은행•뱅킹서비스 / 동영상스트리밍 / 식음료브랜드•멤버십)


    1. 2025년 상반기 모바일 앱 순위 (TOP 50 / 100 / 200)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평균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상위 200개 앱을 분석한 결과, 유튜브, 카카오톡, 네이버 등 국민 앱들이 변함없이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쿠팡(click)은 약 3308만 MAU로 6위에 올라 대한민국 대표 쇼핑 앱으로서 입지를 굳혔습니다. 금융 앱 토스는 약 1977만 MAU로 11위를 기록하며, 하반기에 평균 MAU 2,000만 돌파가 기대되는 금융 슈퍼앱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50위권 내에는 금융, 엔터테인먼트, 소셜 네트워크, 쇼핑, 식음료 등 생활 밀착형 앱들이 고루 포진하며 상위권을 이끄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 외에도 어떤 앱들이 200위 내에 자리 잡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 PDF 버전에서는 각 앱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앱의 사용량 데이터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 2025년 상반기 모바일 누적 신규 설치 (TOP 25 / 50)


    2025년 상반기 누적 신규 설치 수 1위는 ChatGPT로, 약 1012만 건의 설치 수를 기록했습니다. AI 대중화와 함께 3월 ‘지브리풍 이미지 변환’ 기능 등이 화제를 모으며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2위는 698만 건을 기록하며 단기간 내 상위권에 진입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입니다. 넷플릭스 제휴 혜택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연동 등 콘텐츠와 커머스가 결합된 경험이 사용자 유입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3월 출시 이후 단 3개월 만에 상반기 누적 신규 설치 순위 2위에 오른 점에서, 앞으로의 성장세가 더욱 기대됩니다.

    3위 Temu(테무)는 656만 건의 설치 수로 ‘가성비 쇼핑 앱’으로 입지를 다졌으며, 다양한 논란에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상위권 순위 외 50위까지의 상반기 누적 신규 설치 순위를 확인해보세요! 




    3. 모바일인덱스 데이터로 살펴본 상반기 급상승 업종 TOP5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누적 신규 설치 기준, 가장 주목받은 업종(소분류 기준)은 SNS/커뮤니티로 총 2461만 건에 달했습니다.인스타그램, TikTok, TikTok Lite 등 글로벌 소셜 플랫폼의 꾸준한 인기가 업종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TikTok Lite는 가볍고 빠른 접근성으로 젊은 층 유입을 이끌며 성장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2위는 퍼즐/퀴즈 게임으로 2201만 건의 신규 설치가 있었으며, 로얄매치, 블록 블라스트, 로얄 킹덤 등 직관적이고 중독성 강한 캐주얼 게임들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3위는 은행·뱅킹서비스 업종으로, 토스, 카카오뱅크, KB스타뱅킹 등 모바일 금융 앱의 편리한 이용과 서비스 확장이 신규 사용자 유입으로 이어졌습니다.




    4. 모바일인덱스 데이터로 살펴본 업종별 인사이트


    (1) 은행·뱅킹서비스

    은행 뱅킹서비스 업종에서 토스는 약 212만, 카카오뱅크는 약 183만 누적 설치 수를 기록하며 금융 앱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연령별 신규 설치 분석 결과, 2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토스와 카카오뱅크가 신규 설치 1위를 차지하며, 금융 앱 시장의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2) 동영상스트리밍

    동영상스트리밍 업종은 2023년부터 꾸준히 누적 신규 설치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규 설치뿐만 아니라 사용자 활성화 현황 역시 중요한 평가 지표로 작용하는데요. 설치도, 활성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앱은 과연 무엇일까요?  

    (3) 식음료브랜드·멤버십

    최근 프랜차이즈들이 자사 앱 활성화에 집중하는 가운데, 치킨 브랜드들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자사 앱 이용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치킨 브랜드별 주요 사용자 연령대와 성별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지금까지 [2025 상반기 모바일 총결산 리포트]를 통해, 주요 인기 앱부터 업종별 변화까지 다양한 인사이트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PDF 버전으로 전체 순위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곳에 자유롭게 공유해 보세요.

    *PDF 버전에서 앱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앱의 사용량 데이터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025-08-12 한국디지털광고협회

  • [아이지에이웍스] 시청률 0% 시간대, 하지만 714만대의 TV는 켜져있었다
    [아이지에이웍스] 시청률 0% 시간대, 하지만 714만대의 TV는 켜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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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클라우드(모바일인덱스Insight) (www.mobileindex.com)가 제공하는 모바일 앱시장 분석 리포트입니다.




    안녕하세요, TV AD INDEX입니다.


    '시청률 0%’, ‘0%대 시청률’


    TV 프로그램 관련 보도에서 종종 등장하는 이 수치는,

    이 수치는 종종 "아무도 보지 않았다", "사라진 시청자"라는 식으로 언급되고 합니다.


    하지만, 이 숫자만 보고 판단해도 되는걸까요 ?

    TV AD INDEX의 데이터를 보면, 시청률 지표만으로는

    TV 시장 전체의 시청 흐름을 온전히 설명하기 어렵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실제 TV 디바이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숨겨진 시청’의 흔적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시청률 0% 시간대에도 714만 대의 TV는 켜져 있었다.


    이른바 ‘Dead Time’으로 불리는 새벽 2~5시, 

    시청률 조사에서는 시청이 거의 포착되지 않아,

    광고나 편성에서 종종 사각지대로 간주되곤 합니다.


    하지만 실제 TV 디바이스 데이터를 분석해 본 결과, 

    이 시간대에도 시간당 평균 714만 대의 TV가 켜져 있었습니다.

    시청률로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실제 시청은 분명히 존재했습니다.



    시청률 0%대 프로그램에도 수십만 대의 TV는 켜져있었다.


    보도에서 종종 '사라진 시청자'로 언급되는 시청률 0%대 프로그램,

    정말 아무도 보지 않았던 걸까요?


    데이터를 살펴보면,

    해당 프로그램이 방송된 시간에도 수십만 대 이상의 TV 디바이스에서

    실제 시청이 이뤄졌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아래 버튼의 풀버전 콘텐츠에서는 숫자 뒤에 가려졌던 '진짜 시청'을 다음 두 가지 분석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Dead time'으로 여겨졌던 새벽 시간대의 TV 시청량

    • 시청률 0%대로 집계된 프로그램의 TV 시청량


    ☞ 지금, 숫자 뒤에 숨겨진 ‘진짜 시청’의 실체를 [풀버전 콘텐츠]에서 확인해 보세요.


    ☞ '진짜 시청' 데이터로 분석한 최신 인사이트 리포트도 무료로 확인해보세요.



    2025-08-12 한국디지털광고협회

  • [아이지에이웍스] 5월 모바일 앱 순위 리포트
    [아이지에이웍스] 5월 모바일 앱 순위 리포트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원사인 '아이지에이웍스'에서 배포한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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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모바일인덱스 INSIGHT입니다.

    25년 5월에는 과연 어떤 모바일 앱들이 인기를 끌었을까요?


    모바일인덱스 INSIGHT 데이터를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1. 25년 5월 월간 사용자 급상승 앱 TOP10


    2025년 5월, 급상승 사용자 수가 가장 많았던 앱은 '국세청 홈택스' 로 372만 명 증가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 시작되면서, 세금 신고 및 납부를 위해 많은 사용자들이 방문하며 사용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위는 226만 명이 증가한 '삼쩜삼'으로, 5월 종합소득세 환급 시즌을 맞이하여 간편하게 환급액을 계산하고 신청하려는 사용자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보입니다.


    3위는 145만 명 증가한 '토스'로, 각종 세금 환급, 소득 내역 확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홍보하며 많은 사용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4위는 AI기반의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는 'Google'이 140만 명 증가하였으며, 5위는 117만 명의 신규 사용자 증가를 보인 '네이버 지도'가 차지했습니다.



    [5월 급상승 앱 순위 TOP50]



    2. 25년 5월 월간 앱 신규 설치 TOP10


    업종별 신규 설치 순위를 살펴보면 금융 업종의 '삼쩜삼'이 65만, 엔터테인먼트 업종의 'Netflix'가 48만, 쇼핑 업종에서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151만, 여행/교통 업종에서는 '카카오맵'이 36만, 식음료 업종은 '쿠팡이츠'가 61만, 패션/의류 업종은 'SHEIN'이 40만 건의 신규 설치 수를 기록하며 각 업종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4월과 비교했을 때, 금융과 식음료 업종을 제외하고는 크게 순위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금융 업종에서는 '삼쩜삼'이 1위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종합소득세 신고 및 환급을 위한 간편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며 설치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식음료 업종에서는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쿠팡이츠'가 새롭게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25-06-20 한국디지털광고협회

  • [아이지에이웍스] TV 광고 효율 지표, CPRP만으로 충분할까?
    [아이지에이웍스] TV 광고 효율 지표, CPRP만으로 충분할까?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원사인 '아이지에이웍스'에서 배포한 자료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케팅클라우드 리포트는 아이지에이웍스(www.igaworks.com)의 모바일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
    마케팅클라우드(모바일인덱스Insight) (www.mobileindex.com)가 제공하는 모바일 앱시장 분석 리포트입니다.




    안녕하세요, TV AD INDEX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TV 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 시리즈의 세번째 편입니다.

    앞선 두 편에서는 지난 30년간 유지되어 온 TV 시청률 조사 방식의 문제점과

    시청 지표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살펴보았습니다.



    ☞ 그 세 번째 이야기

    TV 광고 효율 지표, CPRP만으로 충분할까?



    이번 편에서는 TV 광고 효율 지표인 CPRP(Cost per Rating Point)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CPRP는 시청률 1%를 확보하는 데 소요된 광고비를 의미하며, 

    오랜 시간 동안 TV 광고의 효율성을 평가하는 주요 기준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미디어 환경이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된 지금, 이 지표가 여전히 유효한 기준인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와 함께, CPRP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대안 지표인 CPM(Cost Per Thousand)도 함께 살펴보며,

    앞으로 TV 광고 효율 지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해보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TV 광고 효율, 왜 아직도 ‘시청률 1%’로 평가할까?


    CPRP는 TV가 광고 매체로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던 시기에 등장했습니다.

    당시 TV의 핵심 성과 지표는 시청률이었고

    따라서 광고 효율을 시청률 기준으로 계산하는 방식은 지극히 합리적인 선택이었습니다. 



    그 결과, TV 광고 효율 분석은 30년 넘게 CPRP 중심으로 설계되어 왔고

    오늘날까지도 많은 광고주들은 이 지표를 기준으로 광고 효율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소비자의 시청 환경은 TV를 넘어 유튜브·인스타그램·OTT 등으로 다변화되었고

    광고주들은 여러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는 통합 캠페인을 기본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 광고 효율 지표의 변화



    디지털 광고는 Impression, Click, Conversion 등 성과 지표를 기반으로

    광고가 몇 명에게 노출됐는지, 얼마나 클릭됐는지, 전환은 몇 건이었는지를 측정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노출 1천 회당 비용(CPM), 클릭 1회당 비용(CPC), 전환 1건당 비용(CPA) 같은

    절대 수치 기반의 지표를 통해 광고비의 효율성을 정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반면 TV 광고는, 여전히 '시청률 1%당 광고비'라는 CPRP에 의존해 광고 효율을 가늠하고 있습니다. 


    이제 질문해야 합니다.

    ‘과연 CPRP 하나로, 오늘날 복잡해진 미디어 환경에서의 광고 효율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요?’



    CPRP의 한계 ① 노출된 사람 수는 다른데, CPRP는 왜 같을까?



    CPRP는 TV 광고 효율을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는 지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광고비로 몇 명에게 광고가 노출됐는지, 혹은 1인당 광고비가 얼마였는지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이는 CPRP가 비율(%) 기반의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타겟 규모가 다를 경우, CPRP 수치가 같더라도 실제 광고 효율에는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캠페인 A와 B의 CPRP가 모두 300만 원이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캠페인 A는 모집단이 상대적으로 작은 20대, B는 모집단 규모가 큰 40대를 타겟으로 했다면, 

    같은 비용으로 캠페인 B가 더 많은 사람에게 광고를 노출한 셈이 됩니다. 



    ▶ 같은 CPRP, 다른 광고 효율




    이처럼 같은 CPRP라 하더라도, 타겟 규모에 따라 1인당 광고 단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CPRP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광고 효율에 대한 왜곡된 판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극단적인 예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타겟의 모집단이 100명에 불과한 상황에서

    해당 타겟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의 CPRP가 300만 원이라면,

    이는 곧 단 한 명에게 광고를 노출시키기 위해 300만 원을 지불한 셈이 됩니다.

    차라리 광고를 하지 않는 편이 나았을 수도 있는, 극단적인 비효율 사례입니다. 



    하지만 더 근본적인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CPRP 300만 원’이라는 숫자에는 집중하지만

    정작 그 광고비로 실체 몇 명에게 광고가 노출되었는지는 깊이 따져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현실에서 이러한 상황은 드물지만, 

    CPRP라는 수치 자체가 광고 효율에 대한 오해나 착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은 반드시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CPRP의 한계 ② TV 측정 방식에서 비롯된 구조적 한계


    TV 광고는 대부분 15초에서 30초 사이의 짧은 영상으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광고 효과를 제대로 평가하려면,

    광고가 실제로 끝까지 시청되었는지, 혹은 도중에 이탈이 있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CPRP는 광고가 실제로 소비되었는지 여부를 반영하지 못하는 지표입니다. 

    즉, 시청자가 광고를 끝까지 봤는지, 중간에 채널을 변경했는지 등의 시청 행태는 고려되지 않습니다. 



    이는 현재 시청률 측정 방식이 가진 구조적 한계와도 연결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2편 참고)

    TV 시청률은 보통 1분 단위로 집계되며, 해당 1분 동안 30초 이상 시청한 채널에 시청 기록이 귀속됩니다.

    예를 들어, 한 시청자가 00초부터 35초까지 A채널을 시청한 뒤,

    36초부터 59초까지 B채널로 전환해 광고를 본 경우, 

    실제로는 B채널의 광고를 시청한 셈이지만, 시청률 측정 기준상 A채널에 시청 기록이 남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실제 광고 시청이 발생한 채널은 CPRP 계산에서 제외되고,

    광고 노출이 발생하지 않은 채널의 효율이 더 높게 평가되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디지털 광고에서는 광고가 실제로 시청되었는지를 기준으로 효율을 분석하는 방식도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CPV(Cost per View) 지표가 있습니다.

    유튜브 주요 상품의 경우, 광고 길이에 따라 과금 기준이 달라지며

    30초 미만 광고는 사용자가 끝까지 시청한 경우에만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이를 통해 실제 시청 여부를 기준으로 효율을 판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구조적으로 더 정교한 평가가 가능합니다.



    CPRP의 한계 ③ 다른 매체와 비교도, 통합도 어렵다



    CPRP는 TV 광고 실무자에게는 익숙하지만,

    다른 매체나 일반 마케팅 실무자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이해하기 어려운 지표입니다.  

    더 큰 문제는, 다른 매체와의 비교나 통합 분석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디지털 광고는 노출 수, 클릭 수, 전환 수 등 절대적인 수치를 기준으로 효율을 측정하지만,

    CPRP는 시청률이라는 상대적 비율을 기준으로 효율을 판단하기 때문에

    매체 간 동일한 기준에서 효율을 비교하거나 통합 분석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광고주가 TV와 디지털 매체에 각각 5억 원씩 광고비를 집행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이 때 각 매체의 효율성으로, TV는 CPRP 300만원, 디지털은 노출 1명당 20원의 단가가 측정되었다면

    두 매체 모두 동일한 예산을 사용했더라도, 어느 쪽의 효율이 더 높았는지를 명확히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무엇보다도, 디지털처럼 광고비 대비 몇 명에게 노출했는지를 기준으로 효율을 측정하는 방식은

    훨씬 더 직관적이고 명확하기 때문에, 현재 대부분의 매체와 상품에서도 이러한 방식이 표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결국 CPRP는 TV 업계에서는 통용 되지만 TV 외 매체와는 연결되지 않는 'TV만의 언어'로 작동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제는 TV의 효율성 또한 다른 매체들과 동일한 기준 위에서 비교·평가되어야 합니다. 



    TV 광고 효율 지표의 대안, CPM



    CPRP가 가진 한계를 보완하고 TV 광고의 효율을 보다 명확하고 통합된 기준으로 분석하기 위해

    이제는 CPM(Cost Per Thousand), 즉 1,000회 노출당 광고비라는 지표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CPM은 이미 디지털 광고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효율 지표로

    광고가 실제로 몇 명에게 노출되었는지를 기준으로 단가를 판단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는 비율로 효율을 추정하는 CPRP보다 직관적이고 정량적인 분석이 가능한 지표입니다.



    ▶ CPRP의 한계를 보완하는 CPM





    이처럼 CPM 기준을 TV 광고에도 도입하거나 병행하여 활용하게 되면 

    광고주는 TV와 디지털 매체 간 광고 효율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체별 광고 성과를 비교하거나 예산 배분을 조정하고 채널 믹스를 효율적으로 구성하는 데 있어

    보다 실제 수치 기반의 합리적인 판단이 가능해집니다.

    결국 CPM은 TV 광고가 다른 매체와 같은 기준으로 평가받을 수 있게 해주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광고는 더 이상 하나의 매체 내에서만 소비되지 않습니다.

    TV, 디지털, 소셜 등 다양한 채널이 동시에 활용되는 시대에는

    광고 성과 역시 공통된 기준으로 비교되고 해석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CPRP는 의미의 명확성이나, 타 매체와의 비교 측면에서 한계가 있는 효율 지표입니다.



    이제 TV 광고에서도 CPM과 같은 수치 기반의 효율 지표를 함께 제시해,

    TV가 타 매체 대비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매체임을 입증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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